

가끔 사람들이 물어보곤 한다.
남편 겜 할 때 모하고 있냐고...
아무렴...할 게 없을까...
여러가지를 하는데 주로...웹서핑이나 책읽기, 십자수, 미싱질...
요즘엔 십자수는 잘 안하는 편이고..하다 말다 한다..
주로 웹서핑을 하다 십자수나 미싱질을 하고 자기 전엔 책을 읽는다...나름 바쁘다...^^;
그동안 해놓은 십자수나 패브릭 작품이 꽤 많은 편이다~
십자수를 할 땐 별로 뿌듯하거나 그러진 않고..걍 이뿌다~등의 자기만족이었는데
미싱질로 이것저것 만들다 보니 자기만족은 물론이거니와
뿌듯함이 하늘을...음...우리집 천장을 날로 찔러가고 있다~^^
그래서 사진 찍고 정리도 하고 흔적도 남기고...겸사겸사(?)
음..사실....저건 티슈커버가 아니라 키친타올 커버다~
머 벗겨서 티슈곽에 씌우면 티슈커버가 되겠지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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