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대의 도박인것인가..

시세를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화딱지가 일어나는게..

어처구니 없는 상승율...ㅡ.ㅡ;;

인생한방 로또는 애들 장난이구나.. 870만분의 1의 확율보다

99.9% 확율로 당첨되는 주택복권? [..매달 꾸준히 상승곡선 치는 주택들...황당..]

꾸준히 오른다..떨어지는건 전 국가적인 손해로서 있을 수도 없는 일인거 같다.

돈 천만원 단위는 우습고.. [.... 단돈 백만원 연봉인상을 위해 떨고있는 존재로서는 견디기 흠좀무..]

나조차도 "집을 산다" 라는 대명제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던 편이었는데..

어느순간 집착을 하고있다.

생각해보면 왜 집착을 하지?? 라는 생각을 하고있네..

하여간 집이란 마물...구체적으로는 아파트!!

알면 알수록 어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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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랄까.. 요즘은 정말 책하고 담을 쌓은거 같다.

하다못해 소설책도 Ebook 으로 보고있으니..-_-a

회사일이 항상 스케쥴에 쫒기다보니 필요한 부분만 발췌하는 수준에서 끝나던
독서가..(이것도 독서라고 해야하나.ㅡㅡ) 전부인데..

가끔.. 기술서적을 들춰볼때마다 예전의 감각이 돌아오는 듯한 느낌을 받을때가 있다.

필요해서 산다기보다, 사서 읽고보는 그떄가 있었는데..
언제부턴가..[정확히는 google을 알고부터인가.ㅋㅋ]
책을 사는데 주저주저하고있는 모습이 보인다.

한 선배로 부터
"책살 돈 아끼는놈은 공부할 자격이 없다." 라는 말을 주워듣고,
책살돈 아낀적 없는 나였는데..

-ㅅ- 세상사에 찌든건지..어쩐건지..
책값이 아까울때가 좀 늘어난듯싶다.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면..
그동안 관심만 가졌던 책좀 왕창 사서 공부좀해야겠다.

곧 4학년 2학기 돌입..
취업관련 고민도있고, 학업도 남아있고, 회사일도 남아있고..
1년을 누군가들보다 2배는 더 복잡하게 살고있지만..

올해가 아니면 이런 고민도 할 여력이 없을듯하다..
해보고 싶은거 자체가 사라져가는것처럼 아쉬운게 없는데..

말만 앞서는 "연초작심"같은 생각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올해는 뭔가 좀많이 해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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