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하!! 간만에 즐겁게 웃는다..

정말 참 치열하게 살아온 20대를 지난듯~해서 보니 30대인데..ㅋㅋ

힘들고 좀 뭐시기 할때 이상하게 소식뜸한 친구들을 온/오프라인에서 보게된다..

뭐 친하다 안친하다를 떠나서.. 나이외의 사람들이 참 재미나게 살고있구나 하는걸 볼때마다,

그냥 입가에 ^____________^ ...씨익~

뭐 당사자들은 힘들게 살고있을지라도 내가 보는 면은 즐거워 보인다..

간만에 동기녀석 하나의 홈피를 슬쩍봤는데 왜이리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다.

허파에 바람 든 것 마냥..

늙어서 그런가.. 아닌 밤중에 G랄인가... 그냥 좀 그렇다..

어찌어찌 되다보니.. 주변사람들은 영 잊고 살아갈뻔했다는게 느껴진다..

조용히.. 회사에서  혼자있을때마다 주변인들이 떠오른다..

인맥관리도 중요하고 사람대 사람관계를 인정하고 승화시켜야 잘사는 사회생활이지만..

그래도 친한..親 이라는 글자가 어울리는 사람들..

한때는 그랬던 사람들...

그립다..

빡시고 열심히 살아서 남는것보다.. 힘들게 지켜온 사람들이 그리운게  요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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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EyesOnly 2009/03/13 12:53

    1 카운트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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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상이 2009/03/24 14:50

    사람들이 그립고 아쉽지~

    아무리 미워도 말이지 ㅋㅋ

    perm. |  mod/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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