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을 끝내고 오후시간~ [점심에 뭐먹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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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거닐은 해변.. 오후시간대라 좀 더 밝은 분위기다. (사실을 녹아버릴정도로 밝고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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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해변을 거닐다 보면 스테이션 1쪽 부근에서 발견되는 3개 상점..
마냐나라는 음식점(上) : 망고 쉐이크 와 타코 라는 음식이 유명하다. (나중에 먹는 사진 올려드림)
캣치 (中) : 천연 비누를 기념품으로 파는데 개당 50페소. 간단한 선물 돌릴때 좋다.
리얼 커피 (下) : 커피가 맛나다는데 안가봤다. [ 골목이라 왠지 가기 구차나짐..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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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즈음 (1월 기준 17시 정도) 되면 해변가에선 주점(바) / 음식점으로 변신을 위한 셋팅이 시작된다.
그리고 매우 고운 모래(산호가루)를 이용한 모래성 쌓기도 시작되는데 . 밤 줌에 모래성에 캔들로 장식해서
사진 찍을만한 배경을 제공하고 돈을 받는다. (..돈내는건 사절이라 안찍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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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스테이션 2와 1 사이에 D*mall 이라는 상가 밀집지역이 있다.
좌측 상단 은 호빗 바 라는 곳으로.. 호빗이라고 하니 감잡겠찌만 난장이들이 서빙하는 바 이다.
분위기 괜찮다는데.. =ㅅ= 비용관계상 패스
좌측 하단은 D*mall 내에 로데오 거리(?) 각 종 상품점이 늘어서 있으나 규모는 작다.
여타지역에 비해 물가가 비싼편. 약국이나 대형 마트도 있으니 식품+소비품 현지조달할때 한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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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all 에 있는... [..별거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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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해변가.. 'ㅅ' 역시 막찍어도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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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가의 모래는 산호 가루로.. 여타 모래랑은 질감이 매우 다르다.
그냥 콩가루(?) 뿌려놓은 듯한.. 정말 입자가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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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배경좋고 인물(?) 좋고~!!!!!!!!
둘째날에 가장 사진을 많이 찍은건가...
가장 의욕적인 날이긴 하지 ㅋㅋ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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