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짐을 풀고.. 해변으로 고고싱~
차타고 배타고 뭐하다보니 한 3시쯤 (시차는 1시간. 한국시간 16시)되서 날은 좀 덥다~수준..
보라카이는 1월이 겨울이라 날이 죽을만큼 덥지는 않았다..

첫날부터 날씨가 썩 괜찮았는데.. 전 주 에는 비만 왔다던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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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풀장 근처에서 한샷~~
사실 노느라 해변에서 찍은게 없다 ㅋㅋ 이미 물에 퐁당~했기땜시롱.
사진을 봐서 알겠지만 이미 저녘이 되었다..'ㅅ'
우측 하단 사진에는 울 싸모님이신데 앞에 두명(커플) 은 우리랑 같이 여행하게될 신혼부부.
인천사는 우리랑 동갑내기 신혼부부였다..
어찌하다보니 4명 + 가이드 1 + 현지도우미 1 의 소규모 파티 결성! 굉장히 여유로운 여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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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녘 무렵의 풍경이다. 별다른 촬영 스킬이 없기때문에 그냥 자동모드로 찍었지만..
역시 본판불변의 법칙.. 퀄리티가 상당하다 .. 아름다운 곳이야~
보라카이는 저녘에는 비치가 간단한 바 또는 식당으로 돌변한다.
저녘 식사 + 맥주 한잔 하는 곳에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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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것도 안보인다..ㅋㅋ  후레쉬를 안터뜨리고 찍는게 원칙이라 (..나름..) 걍 찍다보니 안보인다.ㅎ
보라카이에선 물대신 맥주를 먹을정도다.. =ㅅ= 맥주 가격이 28페소쯤.. 800원쯤인가..
물이 22페소다..조그만 패트병에 들어있는게...
걍 밥보다 술을 더 좋아하는 난 무조건 맥주!
카프리랑 비슷한 맛이 난다..

아.. 보라카이에선 맥주를 언더락으로 먹더라~

=_= 한국인의 의지..나발을 불어야지~! 어디서 술에 물타먹노!

흐흐 담편에서는 본격적으로 바다에서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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