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에 거실 맨 바닥이 부담스러워 값싸고 좋은(?) 미니 카페트를 깔아놓았었는데...
봄이 되고...이제 여름이니..
카페트가 칙칙해 보여 확~ 치워버렸다
음..근데 치우고 나니 여전히 맨 바닥은 좀....
하여~ 소파 커버링도 다시 하고 미니 카페트도 만들고..
이것저것 만들고 하기 위해 천을 고르고 골라
먼저 미니 카페트를 만들었다..
어제 오늘 해서 만들었는데...
다른 때보다 좀 신경을 써서 그런지 마무리가 잘 된 것 같아 뿌듯~하다
but... 내 생각대로 만들어진건 분명하긴 한데...
좀....유치한가 싶기도 하고...천의 색깔이나 레이스가 좀...그런가?ㅡ.ㅡㅋ
까막군은 덮는 이불로 써두 되겠다는데...그건 좀 크기가 안맞아서 안되겠고..
소파 앞에 깔아봤는데..울 집이 벽지 덕분에 좀 붉은 빛이 어울려서 괜찮긴 한 것 같다..내 보기엔..ㅋㅋ
사실 가장자리에도 레이스를 달려다 만들기 귀찮아서 않했는데..
않하길 잘한 듯...
카페트로 쓸거라 뒤에 미끄럼 방지 천 댔더니 바닥에 딱 고정된 느낌이다
이제 소파 커버링 다시 하고~ 남은 미끄럼 방지 천으로 발매트도 만들고~
천이 늘어갈 수록 왠지 기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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