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쨋날 저녘.. 해가 저물었다..

저녘 식사 후에 맛사지 타임~
진주 황제 맛사지 인가..뭔가 랑 라바스톤(?) 맛사지 둘 중 하나 선택해서 하자 였는데..
라바스톤으로 기울었다.. [..아.. 비용생각하면 좀 안습. ]
2시간 동안 달궈진 돌로 아로마 오일을 바르고 맛사지를 하는 데..
난 멍들었다.. 그동안의 야근과 밤샘 + 스트레스로 인해 어깨 근육이 장난 아니었는데..
맛사지 하는 분들도 몇번 하더니 아주 작정하고 풀어줄라고 마구 문대시더군..
역시나 어깨 부터 뼈따라서 죽~~ 멍이..


꽤나 운치 있는 곳이었다.. 맛사지 업체치고는...
보통 신혼 부부 들의 허니문 코스라 커플룸으로 들어가며 받을 만한 맛사지인 것 같다..
맛사지가 끝나고.. 숙소로 와서 그동안 못봤던 미드! 로스트 시즌 1을 독파 시작..ㅋ
우리는 해외 여행갈때 노트북을 꼭 가져간다. 'ㅅ' 자투리 시간이나 밤에 어디 돌아다니기는 힘들고
TV는 딴나라 말씀을 마구 떠들어주실때를 대비하여 이것저것 영상물을 담아가서 본다.
여행지에 왠 삽질이냐~ 하겠지만.. 생각보다 많이 유용하다.
일반적인 리조트나 호텔은 방에서 인터넷이 가능하므로.. 더욱 유용하지요~
[...단 우리 숙소는 안됬다.ㅡ.ㅜ]

구름한점 없는 셋째날!! 숙소 2층 아침 식사하는 곳에서 찍은 숙소 바로 앞 해변!
원래 매일 이정도 날씨였는데 구름낄때만 사진을 찍었던가.. 그동안 왤케 우중충하게 나왔지..?

이미 해변에서 한번 퐁당퐁당 해주시고..
소금기 빼겟다고 숙소 풀장에서 또 퐁당퐁당..
...결국 지쳐서 널부러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스테이션 1 해변까지 걷기로 했다..'ㅅ'

D*Mall 입구 즘에 있는 커피숍에서 아이스 커피 한잔~~
날이 따닷해서 졸뻔했다..
보통 음식점이나 그런곳에서 잔돈은 팁으로 생각하고 남겨두고 계산한다.
[..사실 몇백원이다.]
저게 뭔 바위랬는데..윌리스 락 이랬나..
유명하다던데 별거없다. 실제로 가까이서 찍으면 사람들이 올라가있는데
그 모습이 무슨 난파선삘이다. 구조해줘야 할거같다..

스테이션 1의 해변의 모래는 정말 인절미 콩가루같다.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데.. =ㅅ= 내눈에는 그냥 저냥 다 똑같은 해변이다. [..감성따윈 없는거다.-_-;]

이전편에 언급한 마냐나 라는 곳의 주 메뉴다.
망고쉐이크와 타코 플래~~뭐드라..
망고쉐이크는 거의 대표적인 음료(?..쉐이크도 음료인가?)이고.. [1인당 1개는 무리다! 꼭 둘이1개만!]
타코 거시기도 간단히 먹기에는 꽤 맛이 좋다. 망고쉐이크가 약 120 페소인가 140페소인가 그렇다.
타코 거시기는 400페소 근처.. (여행당시 $1 = 45 페소. 현지환율. )

먹는거 앞에서 머뭇거리지않는다..
후다다닥!!!!!!! 먹어치운 흔적들..
꼭 한번 드셔보시라~~

저녘 식사 후에 맛사지 타임~
진주 황제 맛사지 인가..뭔가 랑 라바스톤(?) 맛사지 둘 중 하나 선택해서 하자 였는데..
라바스톤으로 기울었다.. [..아.. 비용생각하면 좀 안습. ]
2시간 동안 달궈진 돌로 아로마 오일을 바르고 맛사지를 하는 데..
난 멍들었다.. 그동안의 야근과 밤샘 + 스트레스로 인해 어깨 근육이 장난 아니었는데..
맛사지 하는 분들도 몇번 하더니 아주 작정하고 풀어줄라고 마구 문대시더군..
역시나 어깨 부터 뼈따라서 죽~~ 멍이..


꽤나 운치 있는 곳이었다.. 맛사지 업체치고는...
보통 신혼 부부 들의 허니문 코스라 커플룸으로 들어가며 받을 만한 맛사지인 것 같다..
맛사지가 끝나고.. 숙소로 와서 그동안 못봤던 미드! 로스트 시즌 1을 독파 시작..ㅋ
우리는 해외 여행갈때 노트북을 꼭 가져간다. 'ㅅ' 자투리 시간이나 밤에 어디 돌아다니기는 힘들고
TV는 딴나라 말씀을 마구 떠들어주실때를 대비하여 이것저것 영상물을 담아가서 본다.
여행지에 왠 삽질이냐~ 하겠지만.. 생각보다 많이 유용하다.
일반적인 리조트나 호텔은 방에서 인터넷이 가능하므로.. 더욱 유용하지요~
[...단 우리 숙소는 안됬다.ㅡ.ㅜ]

구름한점 없는 셋째날!! 숙소 2층 아침 식사하는 곳에서 찍은 숙소 바로 앞 해변!
원래 매일 이정도 날씨였는데 구름낄때만 사진을 찍었던가.. 그동안 왤케 우중충하게 나왔지..?

이미 해변에서 한번 퐁당퐁당 해주시고..
소금기 빼겟다고 숙소 풀장에서 또 퐁당퐁당..
...결국 지쳐서 널부러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스테이션 1 해변까지 걷기로 했다..'ㅅ'

D*Mall 입구 즘에 있는 커피숍에서 아이스 커피 한잔~~
날이 따닷해서 졸뻔했다..
보통 음식점이나 그런곳에서 잔돈은 팁으로 생각하고 남겨두고 계산한다.
[..사실 몇백원이다.]

저게 뭔 바위랬는데..윌리스 락 이랬나..
유명하다던데 별거없다. 실제로 가까이서 찍으면 사람들이 올라가있는데
그 모습이 무슨 난파선삘이다. 구조해줘야 할거같다..

스테이션 1의 해변의 모래는 정말 인절미 콩가루같다.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데.. =ㅅ= 내눈에는 그냥 저냥 다 똑같은 해변이다. [..감성따윈 없는거다.-_-;]

이전편에 언급한 마냐나 라는 곳의 주 메뉴다.
망고쉐이크와 타코 플래~~뭐드라..
망고쉐이크는 거의 대표적인 음료(?..쉐이크도 음료인가?)이고.. [1인당 1개는 무리다! 꼭 둘이1개만!]
타코 거시기도 간단히 먹기에는 꽤 맛이 좋다. 망고쉐이크가 약 120 페소인가 140페소인가 그렇다.
타코 거시기는 400페소 근처.. (여행당시 $1 = 45 페소. 현지환율. )

먹는거 앞에서 머뭇거리지않는다..
후다다닥!!!!!!! 먹어치운 흔적들..
꼭 한번 드셔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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