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te 명령을 이용해 패킷이 전달되는 경로를 확인하거나 지정할 수 있다. 192.168.1.0 네트워크의 트래픽을 192.168.0.10으
로 전달하고자 한다면 ‘route add’ 명령을 사용하며, ‘route print’ 명령으로 라우팅 테이블을 확인한다.
c:\> route add 192.168.1.0 mask 255.255.255.0 192.168.0.10
c:\> route print
게이트웨이가 2개 이상 있을때(잘 이해가 안갈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런경우 허다하다.) 나가는 트래픽을 제어하기 위해서 쓰게 된다.
단점은 모든 작업을 수동으로 해줘야 한다는 점인데...
예를 들어서 한번 보자.
default gateway가 192.168.0.1로 잡혀있고, 192.168.0.2라는 Gateway를 또하나 생성(이후 gate2라고 명명)했다고 하자.
라우트 명령어를 이용해서 바꾸기 전까지는 모든 트래픽은 default게이트웨이를 통해서 나가게 된다.
이렇게 나가는 트래픽중 http://www.naver.com/으로 가는 트래픽을 gate2로 이동시킨다고 하면...
우선 http://www.naver.com/의 아이피대역을 알기위해서
c:\>nslookup http://www.naver.com/
Non-authoritative answer:
Name: http://www.naver.com/
Address: 211.218.150.200
Whois로 검색한결과 kornet에서 아직 할당하지 않은 IP대역으로 나오므로 그냥 IP하나만 이동시킨다.
그럼 default gateway에서
route add 211.218.150.200 mask 255.255.255.255 gw 192.168.0.2
이렇게 하면 디폴트게이트웨이로 왔던 트래픽이 다시 되돌아서 gate2를 통해서 나가게 된다.
User Default gateway http://www.bsdkorea.org/
192.168.0.3 → → → → → → 192.168.0.1 ↑ ↓
↑ ↓ ↑ ↓
↑ ↓ ↑ ↓
↑ ↓ ↑ ↓
↑ gate2→ → → → → → → → → → ↓
← ← ← ← ← ← ← ← 192.168.0.2 ← ← ← ← ← ← ← ← ← ←
대략 이러한 현상으로...
주의 : 위 명령어는 휘발성 명령어로서 서버가 꺼지면 사라지게 된다.
많이 추가 하는 경우에는 rc.boot에 파일로 만들어 넣거나 interface에 추가하는 방법이 있다.
route add x.x.x.x[네트워크주소] mask 255.255.255.x.[마스크] y.y.y.yp게이트웨이주소]
add 다음에 -p 옵션을 주면 컴퓨터가 다시 부팅되어도 유지가 된다.
persistent 의 머릿글자를 쓴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