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막군's 주접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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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지 않는 일.

2008/11/13 09:45, 글쓴이 까막군
예정에 없던일.

할 수 없는일.

해야만하는데 하기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

내 주변을 희생해야하는 일.

그러면서 보람은 없는일.

보상은 더 바랄수 없는 일.

꿈이 없는 일.

일도 아닌 일.

왜 해야 하는지 모르는 일.

그래도 해야한다고 우기는 일.

하고나서 짜증나는 일.

남탓으로 돌리기도 쪽팔린 일.

인정받지 못하는 일.

고맙다는 사람은 다른 사람인 일.

미안하다며 시키는 일.

정작 미안해야할 사람은 다른 사람인 일.

...적다보니 짜증나는 일.......................

에라 .. 생각하면 짜증난다..

다..참고 사는거지..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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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09:45 2008/11/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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